Life Log2011. 9. 14. 14:01
블로그 글을 다시 돌아보니 많이 거칠군요. 지금도 나아진건 없지만 그때 생각했던 내용들(표현은 부족했지만)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면서 부족한 글솜씨에 부끄럽기도 하면서 여러생각이 드는군요.

기존의 글중 의미있는 글을 다시 정리해보았습니다. 한번 정리하고 두번정리하니 좀 낫군요.
 
이제 99번째 글입니다.
100번째글은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 되겠지요.
Posted by eh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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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2011. 7. 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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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h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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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og2011. 7. 24. 00:56
2011년 3월 트위터에 대한 정리글을 남기고 블로그를 접었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글을 길게 적는 것보다는 point를 남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게 했지만 그리 효과나 의미를 느끼지 못했지 때문이다.

3월,4월,5월,6월  4개월동안 블로그에 글은 남겨지지 않았지만 다른 새로운 시도들은 계속 되었다.  

facebook : 사람들이 많이 몰리긴 하지만 놀이터 이상의 가치는 보이지 않는다. 정보사회학 page 정도말고는 그다지 새로운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공감이나 피드백에는 facebook 만한게 없기는 하나 보여지는게 선택적이어서 정보전달에는 위험하다고나 할까.

Google: 논리적이다. G+의 런칭으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겠으나 아직 컨텐츠들은 그냥 재미난 이야기 및 G+에 대한 분석, 새로운 이야기 정도다. 새로운 모습이 나오길 기대하기 보다는 직접 만드는게 낫겠다고 생각중이다.

티스토리에 있는 Blog의 글들이 완성도가 부족해서 닫아놓고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재 Open을 했다. 재화장 없이.

나의 기록, 시간관리, 효과적인 업무법, 팀조직하기, 배운 것들, SNS 구축하기, iPad 및 iPhone등 구매 관련 으로 크게 나누어진 글들을 다시 돌아보니 참 쑥쓰럽기도 하다. 독자위주가 아닌 저자위주의 글들.

쑥쓰럽긴 하지만 이 블로그가 거름이 되고
남긴 자취가 하나하나 씨앗이 되어
그 어느날 열매를 맺고
다른땅에서는 시작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Posted by eh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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