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ive Skill2010. 12. 8. 19:24
Google Chrome은 웹브라우저라고 하기보다는 프로그램에 가깝다.
회사업무 및 정보관리를 위한 Chrome 최소한의 기본 setting을 소개한다.

  1. Labs

    • Apps Search: email검색과 동시에 google docs도 검색해준다. docs의 본문내용까지 검색되어 너무 많은 결과가 나오는게 단점이랄까. (유의사항: 한글로 되어있으면 안보인다. 영문으로 변경하고 labs를 봐야 나온다.)



  2. Extenstions
    Extension을 설치해야 웹브라우저에서 프로그램도구로서 재탄생한다.

    • ActiveInbox : GTD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더욱좋다.
    • AddThis: 다른사람들에게 링크를 보내거나 자료를 clip할때 제일 좋다. 본인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관리하는 방법 강추(Gmail안에서도 google의 검색은 빛을 발한다)
    • Awesome : Picaca를 실행해놓고 캡처하면 png파일로 저장되어 자주 안쓰지만 화면에 주석을 달거나 그림을 그리기 편하다.
    • Delicious : 내가 즐겨찾기 한 내용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같이 즐겨찾기 해놓았는지 아는것도 재미있음. tag를 잘활용하면 글쓰기에도 좋다.
    • Graph Your Inbox: 본인에게 온 메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통계내볼수 있다. 가끔 본인 업무분석시 사용하면 좋다.
    • Mark for later: Read It Later를 쓰는 분께 추천. 본인은 addthis로 본인에게 gmail 보내기를 시작하면서 활용도가 떨어졌다.
    • Toodledo: 할일관리에 좋다. 스마트폰이 있으신 분들은 Pocket Info와 같이쓰기 강추.
    • Wisestamp: email 서명에 sns서비스들을 달거나 개성있는 서명남기기에 좋다.

  3. 관련 화면
상세한 글을 남기기 보다는 이런 스타일도 의미가 있을 것같다.

p.s 아... diigo: 화면에 형광펜 남기면 그부분이 clip이 된다.

Posted by eh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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