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Log2010.08.04 22:44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글을 메일 발송했더니 돌아온 답장은 하나.
내 이야기가 너무 심플했거나.
그들에겐 별 이야기 아니거나.

트위터에 대해 동아리 후배들에게 설명.
그들에겐 먼나라 이야기.
모두에게 먼나라 이야기는 아닐지.

현장에 스프링노트 알림.
현재 2명가입. 그나마 다른사람들은 반응도 없음.

현장트위터 개설 3명 팔로우.
스프링 노트나 트위터나 안한다고 무슨 문제가 있나?
그러게 다른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음.
그러나 지금대로 간다면 모두들 문제에 봉착하거나 큰 어려움을 만날 듯.
하지만 지금 각자에게 의미는 없는 듯.

친구와 저녁식사. 컨설턴트나 이동이 잦은 기업과 내근이 주로 되는 기업의 상황차이.
기업의 문화차이에 따라 차이가 큼.
정부에서 컨설팅회사의 디지탈 근무환경을 이야기 했으나 같은 회사안에서도 인사,총무파트가 그럴필요는 없는 노릇.

아침에 회사 그룹웨어에 개선안 올림. 계속 생각하던 사안이었으나 정리하는데 50분은 걸림.
대신 계속 생각하던 시간 낭비를 없애버린 것이라 생각함.
어떤 방식으로 흘러갈지는 지켜볼 생각.

한번두번으로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자. 6번은 이야기해야 한다. 단, 타이밍을 놓치지는 말자.
Posted by ehrok